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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■■차 테스트.

상태: 두통과 구토감이 사라지지 않음.

결과: 심박 불규칙. 일시적 기절. 신체 감각의 일시적 마비.

비고: 내 몸에서만 데이터를 뽑아내는 것은 슬슬 한계일지도 모른다.

좀 더 확실한 실험 대상이 필요하다는 자각은 있지만 실험에 다른 사람을 끌어들이고 싶진 않다.

하지만 이대로는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없을 것이다.

​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.

우리가 만들고 싶었던 꿈의 약이라는게 이런거였던가?

루나, 너의 꿈은 정말 이게 맞는거야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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